전기차1 상하이 방문기 1부 : 전기차와 모바일 시대를 열었다. - 15년 만의 중국 방문 15년 전 중국 북경을 잠시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북경 인근 충칭시를 다녀왔었죠. 그때는 아직 개발도상국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도시는 지저분했고 위생적이지도 않은 곳들이 있었습니다. 그럴싸하게 건축한 아파트도 곳곳에 허술한 마감들이 보였습니다.하지만 이번에 방문한 상하이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보다 더 발전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상하이는 중국에서도 가장 발전한 도시로 뽑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중국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 전기차 시대를 미리 보다상하이의 인상적인 모습 중 하나는 차량의 대부분이 전기차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쿠터는 거의 100% 전기 스쿠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심 차량 소음이 낮습니다. 서울만 하더라도 .. 2024. 12. 30. 이전 1 다음